초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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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비가 뿌리는 장마철이라 그런지 땡볕이 내리쬘 때보다는 숨쉬기가 조금은 낳아진 듯 싶긴 합니다만
그래도 아직 중복과 말복, 대서같은 더위가 떡하니 기다리고 있네요.
(장마도 아직은 끝나지 않았죠?)
찰옥수수 번개모임 글을 지난 6월 28일날 올리긴 했는데
글쎄요, 시절이 그래서일까(?) 참석하시겠다는 분들이 좀 ......
아무튼
찰옥수수는 이미 심어서 자랐고 이제 알이 차서 먹을 때가 됐습니다.
이제 일주일 후 그날(찰옥수수 번갯날) 우리집 앞마당 가마솥엔 맛있는 찰옥수수가 얌전히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기우이긴 하겠지만 저 혼자서 그 한솥을 다 먹어야 되는 일이 벌어지진 않길......
참석댓글 주시면 준비에 많은 도움되겠습니다.
※ 참석하실 분은 지부마당 수도권지부의 656, 660, 663번 글 참조하세요.
먼젓번(지난해) 모임후기도 정회원마당(모임후기)에......
※ 무척이나 뜨겁던 날 허겁지겁 눌러댄 명작들(?)입니다.ㅎㅎㅎ
뜨겁고 눈부신 땡볕에 땀이 줄줄, 핑~ 도는 머리에 숨은 막히고 눈앞까지 캄캄......
(괜히 나갔다가 잠깐 사이에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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