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양지꽃
종명: 2
작성일 06-04-01 13:29
조회 33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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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룡사 가는길..
댓글목록 12
그래요.
지금은 고향에 가도 솜양지를 찾아보기가 힘들어요.
이유가 뭔지 모르지만 지금은 매우 귀합니다.
캐먹지 마세요. 큰일나요.
지금은 고향에 가도 솜양지를 찾아보기가 힘들어요.
이유가 뭔지 모르지만 지금은 매우 귀합니다.
캐먹지 마세요. 큰일나요.
그래도 귀하니께
안 캐 먹었으면...
안 캐 먹었으면...
하나 더 솜양지는 뿌리를 깨어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어릴 때 뒷동산에서 많이 캐 먹었습니다.
진짜예요.
맛있어요.
어릴 때 뒷동산에서 많이 캐 먹었습니다.
진짜예요.
맛있어요.
탁재훈님!솜양지는 말 그대로 솜과 같이 흰털이 밀생하여 줄기및 잎뒷면이 회백색 빛을 띠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양지꽃들도 털이 있으나 줄기가 갈색빛을 띠고 있죠. 참고로 솜양지꽃 뿌리는 둥글면서 길고 먹어보면 달착지근 맛에 마을 뒷산에서 어릴적 캐어먹곤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양지와 솜양지는 뭘로 구분하는지요?.
산자고님, 돌가시나무님,섬잔대님,시나브로님,다우님,운담님 감사 합니다.
짠대기로도 부러데요
짠대기로도 부러데요
포 ^*^
동감 쓰리....
동감 투..
동감....
솜양지꽃 찾아 보세요.
파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