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럴까요?
종명: 2
작성일 06-04-02 21:26
조회 567
댓글 10
본문
전국의 대나무가 말라 죽고 있습니다.
처음 경남 지방을 여행하면서 대나무가 말라서
그곳만 그런 줄 알았는데
경북
그리고 오늘 전라도 지방을 여행하면서도
대나무가 있는 곳은 어김없이 말라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소나무재선충처럼 대나무에도 무슨 벌레가
생긴 것일까요?
보기에 딱한 정도로
대나무란 대나무는 전부 이런 모습이었습니다.
댓글목록 10
5~6년 전에 추위가 혹독할때 전국적으로 많은 대나무가 죽었습니다.
서울의 조릿대도 거의 그랬죠.. 새로운 싹이 올라오기는 했지만
지난 겨울은 혹독하게 춥지는 않았지만 12월초순에 몇일간 영하10도 이하로
내려간적이 있습니다. 겨울준비가 덜된 상태에서 12월초에 강추위가 기습하므로서
그리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서울의 조릿대도 거의 그랬죠.. 새로운 싹이 올라오기는 했지만
지난 겨울은 혹독하게 춥지는 않았지만 12월초순에 몇일간 영하10도 이하로
내려간적이 있습니다. 겨울준비가 덜된 상태에서 12월초에 강추위가 기습하므로서
그리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울산에도 그런 현상이 있었습니다. 서생면에 가보니 대나무가 말라죽고 있어서 작년에
꽃을 피웠나하고 생각해 보았는데. 이상하네요. 냉해때문이라.....?
꽃을 피웠나하고 생각해 보았는데. 이상하네요. 냉해때문이라.....?
jaybshim(심재병)님의 댓글
충청도에도 올해 특히 모든 곳이 다 저렇습니다..
여기는 이상없는데...
눈이 많이 오고 날씨가 추웠던 탓이라 생각됩니다.
그 예로 겉부분은 다 얼어서 누렇게 떴는데, 속부분은 푸른 빛이 남아있습니다.
비교적 눈이 적었던 경남지방의 대나무는 그래도 푸른빛으로 남아있었습니다.
올봄이 지나면 다시 푸르러 지겠지요
그 예로 겉부분은 다 얼어서 누렇게 떴는데, 속부분은 푸른 빛이 남아있습니다.
비교적 눈이 적었던 경남지방의 대나무는 그래도 푸른빛으로 남아있었습니다.
올봄이 지나면 다시 푸르러 지겠지요
몇년전 에도 그런 현상이 있었죠.
때마침 현대그룹 의 정주영 회장께서 작고 하셨을 때인데요 ..이분이 생전에 좋아하시던 대나무들이 죽어 간다고 항간에 떠돌았는데....
대나무는 추위가 혹독하면 냉해를 입는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푸르게 될겁니다.........너무 걱정 안하셔도 좋을듯합니다.
때마침 현대그룹 의 정주영 회장께서 작고 하셨을 때인데요 ..이분이 생전에 좋아하시던 대나무들이 죽어 간다고 항간에 떠돌았는데....
대나무는 추위가 혹독하면 냉해를 입는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푸르게 될겁니다.........너무 걱정 안하셔도 좋을듯합니다.
일생에 딱 한번 꽃을 피우고 생을 마감한다고 하던데..., 혹 작년에 꽃을 피운건 아닐까요?
지난 겨울의 추위로 냉해를 입었다고들 하던데요....
올겨울이 추었긴 추운모양..
갈레베님 울산은 경남권으로 봐야겠지요,ㅎㅎ~.지난 겨울 그 곳은 덜 추웠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