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까요 (구름패랭이꽃, 갯그령)
종명: 구름패랭이꽃
작성일 06-07-05 00:39
조회 699
댓글 14
본문
위 - 신두리 사구 가는 길 산의 절개면에 가득 피었더군요.
원예종인지, 자생종인지...
또, 술패랭이로 봐야 할지 구름패랭이로 봐야할지...
지혜를 구합니다.
아래 - 신두리 사구에서 본 것인데,
통보리사초나 좀보리사초와는 달리 이삭이 길쭉하군요.
댓글목록 14
도움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구름패랭이꽃, 갯그령으로 올립니다.
구름패랭이꽃, 갯그령으로 올립니다.
요즘 술패랭이가 ,
울집도 피고 하니까, 머잖아 많은 사진들이 올라올거예요.
술패랭이는 저 사진보단, 훨~ 단정해 보일정도로 갈라짐이 덜하지요.
울집도 피고 하니까, 머잖아 많은 사진들이 올라올거예요.
술패랭이는 저 사진보단, 훨~ 단정해 보일정도로 갈라짐이 덜하지요.
술이 상대적으로 짧고 길다는 것은 저도 알고 있는 내용인데, 너무 막연한 설명이라서...
실제로 같은 네이버백과사전의 이미지 자료들만 봐도 술~과 구름~의 차이가 분명치 않아 보이더군요. 이 정도의 이미지를 술패랭이로도 구름패랭이로도 해석할 여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좀더 과학적인 설명은 안될까요.
실제로 같은 네이버백과사전의 이미지 자료들만 봐도 술~과 구름~의 차이가 분명치 않아 보이더군요. 이 정도의 이미지를 술패랭이로도 구름패랭이로도 해석할 여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좀더 과학적인 설명은 안될까요.
자세한건 모르지만 여기저기 자료를 찾아보니까 술패랭이랑 구름패랭이의
꽃잎이 갈라진게 틀리던데요.. 지금처럼 구름패랭이는 많이 갈라져서
길~~구 술패랭이는 상대적으로 짧은 듯 하던데..
그렇게 보면 구분이 가능할 것 같아요.
꽃잎이 갈라진게 틀리던데요.. 지금처럼 구름패랭이는 많이 갈라져서
길~~구 술패랭이는 상대적으로 짧은 듯 하던데..
그렇게 보면 구분이 가능할 것 같아요.
잘보았습니다..
여러 님들 감사드립니다. 구름패랭이에 의견이 많은데,
다수결로 정해야 할지 난감입니다.
구름패랭이, 술패랭이를 검색해 보면
비슷한 자료가 양쪽을 왔다갔다 해서 도무지 알 수가 없더군요. 이거 귀밑 몇 cm 두발 검사하듯 판정할 수도 없고...
동정 포인트 좀 산뜻한 설명 없을까요?
다수결로 정해야 할지 난감입니다.
구름패랭이, 술패랭이를 검색해 보면
비슷한 자료가 양쪽을 왔다갔다 해서 도무지 알 수가 없더군요. 이거 귀밑 몇 cm 두발 검사하듯 판정할 수도 없고...
동정 포인트 좀 산뜻한 설명 없을까요?
아래는 갯그령이 맞는 것 같군요.
아래에는 갯그령과 갯메꽃이네요 ~
구름패랭이에 한표.
구름패랭이에 한표 추가합니다.
꽃잎이 더갈라진 정도로 .
음..구름패랭이랑 술패랭이랑 어찌 구분하는지..
전 구름패랭이로 보이는데..^^;;
전 구름패랭이로 보이는데..^^;;
술패랭이와 갯쇠보리?
동감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