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알고 싶습니다. (이삭여뀌)
종명: 2
작성일 06-08-02 22:54
조회 376
댓글 4
본문
몇일 전 계곡산행하다 만났습니다.
초점이 안 맞아 죄송합니다. 잎만 가지고 동정이 가능할런지요?
흐리고 붉게 보이는 것은 꽃이 진 흔적 같은 데 너무 작았습니다.
파리풀로 생각했으나 잎의 모양이 틀리는 것 같습니다.
댓글목록 4
이종섭님 감사합니다.
'이삭여뀌' 확인했습니다. 꽃이 이삭같이 달린다고 얻은 이름이라네요.
턱잎은 원통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수염 같은 털이 난다.
꽃은 원줄기 끝과 윗부분에서 나온 수상꽃차례에 달린다.
꽃차례 길이 20∼40cm이고 꽃은 성기게 달린다.
꽃받침은 길이 2∼3mm이고 4갈래로 갈라지며 꽃잎은 없다.
수술은 5개이고 씨방은 동그란 달걀 모양이고 암술대는 2개이다.
'이삭여뀌' 확인했습니다. 꽃이 이삭같이 달린다고 얻은 이름이라네요.
턱잎은 원통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수염 같은 털이 난다.
꽃은 원줄기 끝과 윗부분에서 나온 수상꽃차례에 달린다.
꽃차례 길이 20∼40cm이고 꽃은 성기게 달린다.
꽃받침은 길이 2∼3mm이고 4갈래로 갈라지며 꽃잎은 없다.
수술은 5개이고 씨방은 동그란 달걀 모양이고 암술대는 2개이다.
<이삭여뀌>인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동감입니다. 조금떨어져서 촬영하셨으면 집에 와서 후회하지 않을텐데
너무 접근 하여 잘촬영하려 욕심을 부리다 집에 오셔서 후회를 하셨겠습니다.
그럴때는 약간 떨어져서 한장촬영해 놓고 나서 접근해서 촬영하시면 혹시라도 하나는
건질수 있답니다.
너무 접근 하여 잘촬영하려 욕심을 부리다 집에 오셔서 후회를 하셨겠습니다.
그럴때는 약간 떨어져서 한장촬영해 놓고 나서 접근해서 촬영하시면 혹시라도 하나는
건질수 있답니다.
괭이밥님도 답변을 주셨네요.
아직 사진기 다루는 법을 잘 모르는 초보입니다.
안 그래도 이넘은 버려놓았다가 이름이라도 알고자 오늘에서야 질문드린 것입니다.
선생님께 촬영법 한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겔러리 사진 이야기에 기가 많이 죽어 있습니다.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지요.
아직 사진기 다루는 법을 잘 모르는 초보입니다.
안 그래도 이넘은 버려놓았다가 이름이라도 알고자 오늘에서야 질문드린 것입니다.
선생님께 촬영법 한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겔러리 사진 이야기에 기가 많이 죽어 있습니다.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