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까요?
종명: 2
작성일 06-09-06 07:19
조회 539
댓글 10
본문
밤새 비가 오더니 멈추고 하늘엔 구름만 온통 시커멓게 끼었네요.
하늘과는 달리 하시는 일들과 마음이 쾌청하시기를 바랍니다.
위- 제철인지 들판에 여기저기 무성하게 자라고 있는 요놈은요?
아래- 이것도 개솔새입니까?
댓글목록 10
아래는 좀더 자세히 보니.."큰김의털"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는 제가 본 소견으로는 초본이 아니고 목본이었던 것 같습니다.
나도겨풀의 모습도 이미지가 귀하지만 제가 알아본 것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답답합니다.
사철쑥은 곁가지가 나는 자리에 가늘고 기다란 잎이 늘어져 있던데요. 다시 한 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야인님 ..얼굴 공개 하셨네요...옆에 계신분이 사모님인지 따님인지 분간이 안가는데요..ㅎㅎ
아래, 나도겨풀~
사철쑥 동감인데, 개보리는 좀...개보리는 이삭이 보리처럼 촘촘하던데요.
사철쑥이 가을이 되면 더욱 목질화하고 가지가 많이 벌면서 잎도 가늘어지고 저런 모습이 됩니다.
반갑습니다. 깨중가리님. 글쎄요, 누구일까요?
사철쑥
개보리?
개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