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요?
종명: 2
작성일 06-09-20 16:58
조회 469
댓글 5
본문
아래 식물은 산형과인데 잎을 찍었습니다..
강활. 궁궁이. 아님 다른 쪽 인가요?..
댓글목록 5
잎의 결각정도로 보면 신감채보다 강활에 더 가까워 보이자 않나요?...
쥐깨풀인지 들깨풀인지 알려면 전초를 봐야 겠더라구요. 타원형의 잎을 가진 들깨풀도 화서 밑에 있는 잎은 쥐깨풀 처럼 난형을 띄었습니다.
밑에 있는 산형과 식물은 물봉선이 보이는 것으로 봐서 습한 곳인데요 제 느낌엔 물가나 습한 곳에서 잘 자라는 강활 같습니다. 저가 지난 일요일 오대산 자생식물원에서 강활을 실컷 보고 왔거든요. 어떤 것은 아에 미나리 처럼 물속에서 잎은 내 놓고 살고 있었습니다.
밑에 있는 산형과 식물은 물봉선이 보이는 것으로 봐서 습한 곳인데요 제 느낌엔 물가나 습한 곳에서 잘 자라는 강활 같습니다. 저가 지난 일요일 오대산 자생식물원에서 강활을 실컷 보고 왔거든요. 어떤 것은 아에 미나리 처럼 물속에서 잎은 내 놓고 살고 있었습니다.
아래는 신감채가 아닐까 싶습니다.
위는 밑에서 말씀하신 쥐깨풀 아닌가요?
잎맥의 생김새와 줄기의 모양으로 보아서는 신감채로 보고싶은데요?
강활은 좀 다르지 않은가요?
강활은 좀 다르지 않은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