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자의 속 내용은....
종명: 2
작성일 06-09-20 01:05
조회 468
댓글 10
본문
아래에서 설명한데로 벌레혹입니다.
이 안에는... 날개 달린 암벌레 1만 마리 내외가 들어 있으며 근처의 이끼 틈에서 겨울을 지낸다 합니다... 언제 쯤 그 많은 벌레들이 태어날지 모르지만 지금은 이런 상태입니다....
혹을 터뜨리는 순간....하얀 가루가 연기처럼 흩어져 나왔습니다....남은 건 벌레처럼 보였습니다.
오배자(五倍子)
매미목 진딧물과의 오배자면충이 옻나무과의 붉나무(오배자나무)의 잎에 기생하여 만든 벌레혹을 말한다. 불규칙적인 주머니 모양으로 사람의 귀 모양을 닮은 것이 많다. 속이 비어 있고 맛이 매우 시다.
한방에서는 수렴(收斂) ·지혈 ·해독 ·항균의 효력이 있어, 설사 ·탈항 ·위궤양,십이지장궤양, ·도한 ·유정(遺精) ·혈변 ·혈뇨 구내염 등에 처방한다. 타닌 성분을 50∼60% 함유하고 있어 타닌제를 비롯하여 염모제(染毛劑)나 잉크의 원료가 된다.
........................................................................... 이상입니다..
댓글목록 10
염료로도 쓴답니다~~
우와~신기신기~정말 신선생님 덕분에 많은 걸 알게 되네요~
고맙습니당~^^* 근데 벌레들이...많이도 들어있네요;;;;;;
고맙습니당~^^* 근데 벌레들이...많이도 들어있네요;;;;;;
오배자를 아직 못 만났지만 내가 직접 보아도 안의 내용은 직접 못보겠지요
덕분에 희한한것 구경했습니다.
덕분에 희한한것 구경했습니다.
그럼 벌레혹이 한약재료였다는 설명이군요
오늘도 좋은 설명과 사진으로 바보가 도를 깨고 있습니다. 아하~~~ 하면서^^
붉나무 이제 잘 살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오늘도 좋은 설명과 사진으로 바보가 도를 깨고 있습니다. 아하~~~ 하면서^^
붉나무 이제 잘 살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감사합니다. 좋은 공부하였습니다.
오배자 진딧물포함한 자체가 한약의 원료로 쓰고 있죠.ㅎㅎ
선생님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배웁니다.
저도 지난번 봤을때 속이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했었는데 선생님 덕분에 시원해졌습니다.많은것을 배우게 해주셔서 언제나 감사드립니다.척척박사님 편안한 시간되시기를...
와! 참말로 새로운 거 배웁니다.
붉나무를 보면서도 한번도 의문을 가져본 적이 없었던 거네요.
오배자, 한번 살펴봐야겠습니다!
붉나무를 보면서도 한번도 의문을 가져본 적이 없었던 거네요.
오배자, 한번 살펴봐야겠습니다!
이렇게 보는 것도 재밌는데 보여주시는 신선생님이야...
좋은건 혼자만 보고 다니시니 샘나네요 ㅎㅎ
좋은건 혼자만 보고 다니시니 샘나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