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까요?(봄맞이 꽃님의 31452 이미지와 관련하여. 땅비싸리. 고삼)
종명: 2
작성일 06-10-02 08:05
조회 708
댓글 7
본문
안녕 하십니까? 주말 잘 지내셨는지요?
봄맞이꽃님의 31452 이미지와 관련하여 이미지를 올려봅니다. 그렇지 않아도 궁금하던 중이었습니다.
위 이미지는 5월에 땅비싸리로 동정을 받았던 이미지입니다. 그런데 8월에 열매가 맺힌 것을 보니 아래 이미지와 같았습니다. 요즘은 물론 봄맞이꽃님의 이미지와 똑같습니다. 그리고 합성된 오른쪽의 이미지는 그 개체와 좀 떨어진 곳에 있던 녀석이었는데 꽃은 보지 못했습니다. 얼마 전 땅비싸리 열매로 동정을 받았던 것입니다.
고수님들의 설명이 필요합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개운하게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7
한가지 더 있습니다. ~
고삼의 꽃이 필 무렵에는 엷은 노란색도 보이다가 흰색에 가깝고
꽃이 아래 쪽 한방향으로 쳐진 상태가 됩니다.
고삼의 꽃이 필 무렵에는 엷은 노란색도 보이다가 흰색에 가깝고
꽃이 아래 쪽 한방향으로 쳐진 상태가 됩니다.
신기합니다. 저 녀석들이 있는 곳은 제가 자주 찾아가는 곳이거든요. 고삼의 꽃을 본 기억이 없고, 위 이미지의 꽃이 피었던 곳에 아래 잘룩한 씨방이 맺어져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내년 봄에 다시 확인을 해야할 것 같네요.
위, 아래 작은 이미지 땅비싸리입니다.
고삼은 키도크고 넓게 가지도 퍼지며
고삼의 열매는 잘룩잘룩 하게 보이며
땅비싸리 열매는 녹두나 팥처럼 잘룩한 것이 없이
껍질이 딱딱하게 느껴집니다.
고삼은 키도크고 넓게 가지도 퍼지며
고삼의 열매는 잘룩잘룩 하게 보이며
땅비싸리 열매는 녹두나 팥처럼 잘룩한 것이 없이
껍질이 딱딱하게 느껴집니다.
위 두분 말씀이 결국 똑같은데...once more... 위와 아래 작은 사진은 땅비싸리, 아래 큰 사진은 고삼...
아래 사진은
땅비싸리라기보다 "고삼" 쪽이 아닐런지요.
오른쪽에 첨부한 이미지는 땅비싸리로 보이고.....
땅비싸리라기보다 "고삼" 쪽이 아닐런지요.
오른쪽에 첨부한 이미지는 땅비싸리로 보이고.....
jaybshim(심재병)님의 댓글
위 꽃과 아래 작은 화면의 그림은 "땅비싸리"로 보이고 아래 큰화면의 열매는 "고삼"으로 보입니다.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제 착각일 가능성이 많군요. 위와 아래 합성이미지(작은 이미지) 땅비싸리라 생각되고요, 아래 잘록한 허리를 가진 열매 고삼의 열매로 생각됩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