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까요 (줄점팔랑나비. 개승마)
종명: 2
작성일 06-10-30 00:18
조회 840
댓글 5
본문
위 - 갈퀴나물에 앉은 이 눈 맑고 귀여운 녀석의 이름이 궁금하군요.
아래- 본 듯도 한데, 뭔지... (사진 상태가 좀 나쁩니다)
댓글목록 5
개승마... 왜승마 구별이 어렵군요.....^^
나비는 수풀떠들썩팔랑나비로 보이는데...
함 찾아봐야겠네요... ^^
함 찾아봐야겠네요... ^^
얼레지님 말씀대로 수풀떠들썩팔랑나비로 보입니다.
이름이 참 재미있고 정감이 듬뿍 묻어 나는군요.
6~7월에 1회만 발생한다고 되어 있는데, 어떻게 10월달에 나타났는지...
이름이 참 재미있고 정감이 듬뿍 묻어 나는군요.
6~7월에 1회만 발생한다고 되어 있는데, 어떻게 10월달에 나타났는지...
팔랑나비가 재미있어 찾다보니 종류가 아주 많군요.
검은테떠들썩팔랑나비, 유리찰떠들썩팔랑나비, 흰점팔랑나비, 수풀알락팔랑나비 등등...
생긴 것도 비슷해서 구별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날개의 흰 무늬가 위와 같은 것이 줄점팔랑나비이네요. 발생 시기도 맞고...
그래서 줄점팔랑나비로 보려고 합니다. 다음은 백과사전(네이버)의 설명...
앞날개의 길이 13~21 mm이다. 날개의 앞면은 흑갈색이고 뒷면은 황갈색, 양면에 반투명의 흰 점무늬가 있다. 앞날개에서는 약간 반달 모양으로 7∼8개가 줄지어 있고 뒷날개에서는 가로로 4개가 한 줄로 줄지어 있다. 연 2∼3회 발생하며 5∼10월에 볼 수 있고 벼의 해충이다. 갈대 ·강아지풀 ·왕바랭이 등도 먹는다. 유충으로 월동한다. 낮은 산지에서 보통 볼 수 있으며 밭이나 길가에 많다.
검은테떠들썩팔랑나비, 유리찰떠들썩팔랑나비, 흰점팔랑나비, 수풀알락팔랑나비 등등...
생긴 것도 비슷해서 구별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날개의 흰 무늬가 위와 같은 것이 줄점팔랑나비이네요. 발생 시기도 맞고...
그래서 줄점팔랑나비로 보려고 합니다. 다음은 백과사전(네이버)의 설명...
앞날개의 길이 13~21 mm이다. 날개의 앞면은 흑갈색이고 뒷면은 황갈색, 양면에 반투명의 흰 점무늬가 있다. 앞날개에서는 약간 반달 모양으로 7∼8개가 줄지어 있고 뒷날개에서는 가로로 4개가 한 줄로 줄지어 있다. 연 2∼3회 발생하며 5∼10월에 볼 수 있고 벼의 해충이다. 갈대 ·강아지풀 ·왕바랭이 등도 먹는다. 유충으로 월동한다. 낮은 산지에서 보통 볼 수 있으며 밭이나 길가에 많다.
신경식님, 얼레지님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