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까요?(유럽점나도나물. 꽃다지)
종명: (유럽점나도나물. 꽃다지)
작성일 07-01-18 14:45
조회 1,370
댓글 14
본문
<DIV>논둑에서 오늘 촬영한 것입니다.</DIV>
<DIV> </DIV>
<DIV>둘은 다른 개체입니다.</DIV>
<DIV> </DIV>
<DIV>같은 종류인가요, 아니면 다른 것인가요?</DIV>
<DIV> </DIV>
<DIV>둘은 다른 개체입니다.</DIV>
<DIV> </DIV>
<DIV>같은 종류인가요, 아니면 다른 것인가요?</DIV>
댓글목록 14
유럽점나도나물과 아랜 꽃다지....인자 봄이 오고 있군요.
홀~
한참 잠수 타더만 인자 한판 날리네 그려... ㅋㅋㅋ
한참 잠수 타더만 인자 한판 날리네 그려... ㅋㅋㅋ
소 뒷발로 축구공 차기...
들국화님 대단하십니다.^^
아휴~~ 정말 부끄럽네요. ^^ 전 시골에서 자라나서 이런거만 맞춘답니다. 질경이 냉이 꽃다지..일명 컨츄리 스타일ㅋㅋㅋ
위는 잎자루의 특징이 잘 보이진 않지만 그래도 유럽점나도나물로 보이고요......
아래는 전형적인 꽃다지이군요.^^
아래는 전형적인 꽃다지이군요.^^
유럽점나도나물 옆에 것은 무엇인지요? 하나 더 배우고 싶습니다.
벼룩나물 같습니다.
저의 생각에도<벼룩나물>로 보고 싶습니다.
연하님, 이종섭님 감사합니다. 사진 올려주신 야인님도 감사합니다.
덕분에 또 하나 배웁니다.
덕분에 또 하나 배웁니다.
하이고~ 저 앙징스러운 넘들..솜털 좀봐~~진짜 귀엽당^^*
물으면척척..정확한답이 나오네요..저는 아래 무슨 바위솔인줄 알았넹..요..
회오리님...실은 저도 그랬답니당..ㅎㅎ
왜 아니겠습니까? 저도 처음 바위솔을 만난 줄 알았어요. 그런데 저런 바위솔은 아무리 찾아도 없더라고요.
들국화님, 얼레지님, 야책님, 설용화님, 연하님, 조충래님, 이종섭님, 꽃마리님, 회오리님, 女神님, 이름만 들어도 반갑고 존경스러운 분들이 모두 납시어 한바탕 질펀하게 즐기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감사한 말씀에 힘입어 이름 꼭꼭 달겠습니다.
덧붙여 조충래님, 연하님, 이종섭님, 유럽점나도나물 곁에 녀석 오늘 촬영해 올리겠습니다.
들국화님, 얼레지님, 야책님, 설용화님, 연하님, 조충래님, 이종섭님, 꽃마리님, 회오리님, 女神님, 이름만 들어도 반갑고 존경스러운 분들이 모두 납시어 한바탕 질펀하게 즐기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감사한 말씀에 힘입어 이름 꼭꼭 달겠습니다.
덧붙여 조충래님, 연하님, 이종섭님, 유럽점나도나물 곁에 녀석 오늘 촬영해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