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꽃인가요? (개구리자리)
종명:
작성일 07-03-09 07:25
조회 227
댓글 12
본문
2007. 3. 8일 길가다가 만났는데요...
옆에 조그만 물이 흘러가는 도랑가에 피어있었습니다.
이름을 몰라서 선배님들께 동정을 부탁합니다.
혹여 뱀무가 벌써 피었을까요?
댓글목록 12
개구리가 있던 자리?
어, 하나가 금세 늘었네요. 아래는 음음-- 아련한 기억 속에
바위에 붙어 있는 것은 긴줄깃털이끼인가?
바위에 붙어 있는 것은 긴줄깃털이끼인가?
어, 아래 사진이 또 바뀌었네요.
아, 사진기의 위치 이동이군요.
시사님, 왜 이러세요.
지금까지 실시간 중계방송이었습니다. ^^
죄송합니다.
아, 사진기의 위치 이동이군요.
시사님, 왜 이러세요.
지금까지 실시간 중계방송이었습니다. ^^
죄송합니다.
야인님 죄송합니다.정확한 동정을 위하여 좋은 사진으로 올리느라 ...
양해를 바랍니다.
양해를 바랍니다.
아이구, 별말씀을 다하십니다. 오히려 제가 죄송합니다. 마음 상하셨다면 널리 양해바랍니다.
저도 개구리자리로 보이는군요.^^
개구리자리는 개구리가 있던 자리일까요 아니면 개구리가 깔고 자던 자리(이부자리)일까요??? ^^;;
뿌리잎이 수련처럼 물 위로 떠 있는 모습이 종종 보이던데,
내가 청개구리라면 앉아 쉬고 싶은 자리더군요.
내가 청개구리라면 앉아 쉬고 싶은 자리더군요.
야인님, 연하님, 얼레지님 자상하신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꾸 ~ 벅 ()()().
개구리자리 잎이 개구리발을 닮았다하여 개구리자리라고 한다든데....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맞네요....어릴때 잡아먹던(죄송) 개구리 발바닥 닮았네요~~~~
개구리발을 닮은 것은 개구리발톱 아닌가요??? ^^
보니까 진짜 개구리발 같던데요... ㅎ.ㅎ
보니까 진짜 개구리발 같던데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