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덩굴들은?
종명: 댕댕이덩굴
작성일 07-06-21 11:28
조회 1,011
댓글 9
본문
이름이 뭐죠?
댓글목록 9
위 아래 다른 개체입니다.
위는 댕...........댕..............
아마 전에도 한번 올리신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아마 전에도 한번 올리신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댕댕이덩굴 동감 1푭니다.
아래는 좀 거시기하지만
(뭔가에 시달린 모습...? 추측하자면 제초제 세례를 받고 이겨낸 모습~)
으아리 아닐까요...
아래는 좀 거시기하지만
(뭔가에 시달린 모습...? 추측하자면 제초제 세례를 받고 이겨낸 모습~)
으아리 아닐까요...
'댕댕이덩굴 꽃사진 찍으러 가야지.'(독백)
아래는 좀 거시기하지 않아도 지가 으아리 말고 저렇게 생길 수 있나요?
아래는 좀 거시기하지 않아도 지가 으아리 말고 저렇게 생길 수 있나요?
아래는 으아리 식구 말고는 달리 생각나는 것이 없네요.^^
댕댕이 덩굴은 올리고 보니 생각났고...
아래 덩굴은 으아리는 분명 아니었거든요.
청가시덩굴?도 아닌가요? 어이구~~
아래 덩굴은 으아리는 분명 아니었거든요.
청가시덩굴?도 아닌가요? 어이구~~
으아리 아님, 사위질빵이라도 된다는 말씀?
꽃마리님,
제가 자주 찾는 곳과 비슷한 분위기 같은데
여기가 무덤 많은 언덕 아닌가요?
요즘 무덤 관리가 힘드니까 제초제를 살짝 뿌려서
풀들을 못자라게 하더라고요.
잔디야 시드는 듯하다가 강한 뿌리땜에 되살아나고
1년생으로 키크게 자란 풀들은 말라 죽더군요.
밀나물이나 으아리 등이 쪼그라들어 기형이 되는 모습이 종종 보이고요.
으아리로 보이는 꽃봉오리 꽃대가 짧은 것도 그 탓이 아닌가 추측됩니다만...
제가 자주 찾는 곳과 비슷한 분위기 같은데
여기가 무덤 많은 언덕 아닌가요?
요즘 무덤 관리가 힘드니까 제초제를 살짝 뿌려서
풀들을 못자라게 하더라고요.
잔디야 시드는 듯하다가 강한 뿌리땜에 되살아나고
1년생으로 키크게 자란 풀들은 말라 죽더군요.
밀나물이나 으아리 등이 쪼그라들어 기형이 되는 모습이 종종 보이고요.
으아리로 보이는 꽃봉오리 꽃대가 짧은 것도 그 탓이 아닌가 추측됩니다만...
가까운 곳이라면 아래 쪽의 잎도 찍어서 한번 보여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