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털괭이눈
작성일 26-04-23 04:49
조회 60
댓글 2
추천수: 1
본문
Canon EOS 7D Mark II, F8.0, ISO-640, Manual WB, Auto Exposure, 1/250s, -0.33EV, Multi-segment, 100mm, Flash not fired, 1024 x 683, 2026:04:19 13:32:34
Canon EOS 7D Mark II, F2.8, ISO-640, Manual WB, Auto Exposure, 1/1250s, 0.00EV, Multi-segment, 100mm, Flash not fired, 1024 x 683, 2026:04:19 13:29:53
Canon EOS 7D Mark II, F8.0, ISO-640, Manual WB, Auto Exposure, 1/250s, -0.33EV, Multi-segment, 100mm, Flash not fired, 1024 x 683, 2026:04:19 13:31:37
햇빛이 시원찮아 줄기의 흰털 표현은 무시하고 ......
‘괭이’는 ‘고양이’의 준말이다.
괭이눈은 꽃의 모양이 고양이의 눈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괭이눈의 꽃은 곤충의 눈에 잘 띄지 않을 정도로 작은 노란 꽃을 피운다.
노란 꽃이 피면 꽃 주변의 녹색 잎을 꽃 색과 같은 노란색으로 물들인다.
작은 꽃을 큰 꽃처럼 보이기 위한 것이다.
댓글목록 2
마음 만 급해서
괭이눈 보러 2번이나 가서 헛탕 친...
괭이눈 보러 2번이나 가서 헛탕 친...
조금 늦네요. 그레도 제대로 꽃을 피워 반갑게 재회 합니다. 관찰 포인트까지 감사히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