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지치
작성일 11-12-03 11:46
조회 1,371
댓글 5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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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 근생엽은 주걱모양이며 밑부분이 길게 엽병처럼 길어지고 끝이 둥글며 경생엽은 호생하고 도피침형이며 길이 2-6cm, 폭 7-12mm로서 엽병이 없다.
꽃 : 7-8월에 피며 연한 하늘색이고 지름 6-8mm이며 총상화서는 흔히 밑부분에서 2개로 갈라지고 길이 10-25cm로서 포가 없으며 밑부분에 잎이 달린다.
꽃받침은 소화경보다 짧고 퍼진 털이 있으며 깊게 5갈래로 갈라지고, 열편은 길이 2-3mm에서 5mm로 자라며 끝이 둔하고
화관은 지름 6-8mm이며 통부가 짧고 통부 윗부분에 황색 소돌기가 있다.
줄기 : 높이 20-40cm이고 곧게 서며 퍼진 털이 산생한다.
분포 : 평북 및 함북의 고산지대에 분포한다.
<국생종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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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전초방에 없더라구요.
하늘매발톱, 꽃고비, 비로용담, 각시투구꽃 그리고 이 왜지치의 보라색이 정말 이쁩니다.
4~5번은 흰색버전입니다.
오늘 언짢은 일이 있었습니다.
머리 식힐겸 들어옵니다. 꽃을 보고 있으면 머리가 맑아집니다.
이게 정신건강에도 좋습니다. 꽃이 없었다면 나는 어땠을까요?
올해는 이렇게 보내고,
내년에는 건강을 위해서라도 본래의 꽃순이로 돌아가야 할듯 합니다.
꽃 : 7-8월에 피며 연한 하늘색이고 지름 6-8mm이며 총상화서는 흔히 밑부분에서 2개로 갈라지고 길이 10-25cm로서 포가 없으며 밑부분에 잎이 달린다.
꽃받침은 소화경보다 짧고 퍼진 털이 있으며 깊게 5갈래로 갈라지고, 열편은 길이 2-3mm에서 5mm로 자라며 끝이 둔하고
화관은 지름 6-8mm이며 통부가 짧고 통부 윗부분에 황색 소돌기가 있다.
줄기 : 높이 20-40cm이고 곧게 서며 퍼진 털이 산생한다.
분포 : 평북 및 함북의 고산지대에 분포한다.
<국생종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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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전초방에 없더라구요.
하늘매발톱, 꽃고비, 비로용담, 각시투구꽃 그리고 이 왜지치의 보라색이 정말 이쁩니다.
4~5번은 흰색버전입니다.
오늘 언짢은 일이 있었습니다.
머리 식힐겸 들어옵니다. 꽃을 보고 있으면 머리가 맑아집니다.
이게 정신건강에도 좋습니다. 꽃이 없었다면 나는 어땠을까요?
올해는 이렇게 보내고,
내년에는 건강을 위해서라도 본래의 꽃순이로 돌아가야 할듯 합니다.
댓글목록 5
아이유~~~ 예뻐라!!
울 아기들처럼요.
통통배님 덕분에 한 번 더 웃어 봅니다.
울 아기들처럼요.
통통배님 덕분에 한 번 더 웃어 봅니다.
왜지치.... 백두산에서 한번 본 기억이 있는데....
흰색꽃도 있군요.......
흰색꽃도 있군요.......
보고 또봄니다.
왜지치.... 귀엽고 앙증맞은 모습이 정말 좋네요.
나도 한번 봤으면.......
나도 한번 봤으면.......
머리 아픈 일이 있을 때는 야사모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 보다 좋은 것이 없죠?
씨방(?)의 색이 노랑에서 흰색으로 변하나 봐요?
씨방(?)의 색이 노랑에서 흰색으로 변하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