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난쟁이
작성일 03-03-03 14:05
조회 1,332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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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우리꽃 멤버인 난쟁이 박유승님이 제3회 강원난(蘭) 연합전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셧습니다. 난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회원들을 아끼는 난쟁이의 향기를 부족한 솜씨로 올립니다.
댓글목록 15
참! 민덕기님 고생하셨읍니다.............
아! 그런 말이였군요. 고맙습니다. 산유화님.
보잘것없는것을 칭찬들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꽃은 너무나 좋은거 같습니다.
미천한몸 이뻐해주셔 고맙습니다..
우리꽃은 너무나 좋은거 같습니다.
미천한몸 이뻐해주셔 고맙습니다..
민 선배님도 전시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물건 공부 많이 했습니다.
좋은 물건 공부 많이 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색화 색설은 본연의 자세이나 배양솜씨가 너무돋보이는 난이네요 적당항 크기의 꽃대하며 잎을 아름답게기른 배양자의 쏨씨를 알만하네요 배양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시었습니다
사진이 부족하지만 꽃기둥(꽃대?) 부분은 우유빛 크리스탈처럼 아님 백옥처럼 뽀얗고 이쁘더군요.
멋지군요.
색화는 꽃 색깔로(홍색 자색 황색 주금색 백색등)
색설은 저기 사진에서 발갛게 보이는 부분이 혀라고 하는데 그부분이 빨간색갈로 물들인것을 색설이라고 하네요.
색화는 꽃 색깔로(홍색 자색 황색 주금색 백색등)
색설은 저기 사진에서 발갛게 보이는 부분이 혀라고 하는데 그부분이 빨간색갈로 물들인것을 색설이라고 하네요.
색화? 색설? 꽃을 보고 하는 말입니꺼?
자태가 좋군요 게다가 색설이고 색화 이고 아무튼 좋습니다.
색화 색설이면서도 양쪽으로 나눠진것이 특이하군요. 멋진 자태가 상받을만합니다. 축하합니다..^
축하 합니다. 박 유승님. 어제 문외한인 사람이 보아도 꽃이 잘 생겼다고 하면 되나요.
좋은 난이군요^^
색화에 색설이라~~~
축하 합니다.
색화에 색설이라~~~
축하 합니다.
즐감험다^.^
까다로운 난을 아름답게 잘 가꾸 셨군요.
그리고 최우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최우수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