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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조코..삐빠빠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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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우구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6건 조회 2,740회 작성일 05-07-1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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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타가 미친척하고 게기는 바람에 늦었습니다... 오타는 기본 사양입니다...^^* 글고 사진이 맴에 안드시면 삭제도 가능합니다...근데 맨입으로는 힘들져....ㅋㅋ 회사 행사로 인하여 오후에 다섯시반 까지나 허우적 거리다가 행사가 마쳐 졌습니다. 그노무꺼 시간 잘안가고 몸은 엉망진창입니다.소케뭉티가 물에 젖은듯 이 여리고 연약한 몸은 서서히 망가지고 있습니다.아이거 이노무꺼 목구녕만 아니면 확 땔챠뿔거 쉬고 싶지만…집에 오면 시퍼런 눈이 장장 여섯개나 있으뉘 하이고마 쓰~~인지 우야능교 지가 저지른거는 거둬 멕여야지욤…못난에이 어여 가제이….,큰콩이 올만에 야자학습 안하고 짐승처럼 드러 누워 있심돠..얼라땐 모르겠더뉘만 인쟈 징그러워 집니다..이래서 어느날 아이들이 부모곁을 떠나고 나름데로의 인생을 영위해나가는 모양입니다..제눈에 이넘들이 밥 벌레쯔음으로 여겨 집니다..나도 이랬을까 저 또래의 쯔음의 나이에는..대학이 뭐길래 저토록 허우적거려야 한단말인가…아이씽ㅇㅇㅇ 못난에이 어여 가서 니도 좀 쉬고 나도 좀쉬자.. 주섬주섬 옷가지들을 챙기거 카메라 보따리 챙겨 넣코 출발 합니다..두넘들은 어떡 사라져 주길 은근히 기다리는 눈총입니다..느그들 밥 알아서 챙기 무거레이..떠거럴 씨끼들 눈도 안맞추고 갑니다…청도..여그서 두시간 정도 면 충분히 갈수 있는 거린데..벙개 장소는 머리 털나고 한번도 안가본데 입니다..거금들여 주고 산 네비게이터에다 지번을 입력하니 삐리릭 지도가 나옵니다..아이고 가다보면 나오겠지…포항 건천간 차량전용 도로가 생겨서 건천에서 바로 청도로 가는 국도를 접속할수 있심다….비는 추지렁추지렁 오고 캄캄한 국도에 눈에 쌍심지를 켜고 자동차 지도 눈이 시뻘겋토록 상향등을 켜고 달립니다..잘하몬 소복입고 귀신 한마리쯤 나올만도 합니다…상당히 으스스한 부뉘기 입니다..이럴때 누군가 허연옷 입고 튀어나오면 기냥 뒤뷔질 판입니다 느흐흐흐…..이런 부뉘기로 못난이의 표정을 봤습니다…캐코나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역쉬 무림의 고수답게..적당히 품위를 유지 시키거 있심다…으~~~~청도를 지나면서 울 두목님인테 전화를 넣습니다..엽세염. 우구리인데요  지꿈 청도를 지나고 있심다. 이케뜨니만 쬠만 더오면 된다 캅디다…햐 근뒤 그 촌동네에 무씬 과속 카메라는 글케 많은쥐..나참…시속 백키로는 느끈하세 밟아서 가야 할낀데..잘못하면 내 저녁 성원이가 다 무거 뿔긴데..오징어 택배로 보낸건 잘 받아 챙기 묵꼬 있는쥐…각북면을 지나면서 긴장이 되기 시작합니다…왜냐고요 보고 싶은 사람들이 너무 많았거든여… 작년 겨울에 보고 못 봤으니…. 이 여리고 연약한 몸으로  견디기 어려운 세상을 워떠케 딴 사람들은  살아가거 계실까…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하이고 문디..군불로 하는 데를 휘다닥 지나치고 있었습니다… 으흐흐..못난이 눈이 까제미 눈이 되기전에…. 다시 차를 뺑돌려 가지고 들어가뉘  하마부터 쿵짝쿵짝 야단 법석들입니다…캬아 근뒤 어느 구멍으로 들어 가야 하남??…..밤에 도착을 하뉘 거진 혼수상태 입니다..길가에 차를 세우고 저놔를 보내 봅니다..이층이라 캅디다..이층으로 올라가뉘 잘 왔다꼬 박수를 쳐 줍니다…확씰히 인물은 잘 생기거 봐야 합니다. 느흐흐흐 …흠,흠,(저짝에 돌 쥐고 있는사람 얼릉 내려 노으셔..나도 넝담 함 해봤심다.) 영남지부 단결심과 의리하나는 쥬겨 준다 아입니까…퍼떡 여러 분들게 인사 올리거  태옥님이  국시 한사발 말아다 줍니다…어디가나 열심히 하시는 우리 태옥씨 아니몬 난 국수도 못 얻어 묵는다 카이까눼..태옥님 거마버…모두들 증말 방가우신분들입니다…두목님,다우구려뻐리는 다우리님, ,유성엽 님 ,멀리서 가볍게 오신 이재경님,여전히 젊은 오빠 조성만님.어느날 당당히 시인이신 한영순님, 아즉 설악산 안델꼬 갔다꼬 앙금이 있는 모네의 정원님,풍운아 레드죤님,거미처럼 거미손이신 거미손님 (ㅋㅋ 와이리 말도안되노).여전히 접사 1위를 유지하는 성원님,멀리서 게덱스 타고 오신 쿠콰님과 그 별난 넘,여린 남색 안경너머로 눈이 아주 예쁜 피고지비님,조금은 행복한 티를 몸으로 뻐기시는 무주 부부, 항상 진짜 웅담같이 찌인한 향기의 여자 운담님,멀리서 찾아오신 도규님(내하고 갑장이라서 담에 만나면 기냥 야,자여,,,,암),정모출석율 삼백프로 라벤다님,작지만 그날 큰머슴(?)으로 열심히 준비하신 산반화님, 창영의 신사 추창호님,양갱으로 유명한 귀니아빠님,소리음시 저질이하는 정래님,한영순님하고 지남철 같이 붙어 댕기는 풀나라님,아즉 개성을 타 파악못한 탁재훈님,항상 빠른 속도를 유지하는 종호님(백오미리는 가지고 댕기쥐마라염,,이 연약한 사람도 구십미리 쓰는뒤..)경공술의 대가 금사매님, 그다음은 쌍둥이로 히트치신….아고 이름 이좌무똬…손경식님(맞나?..쩝),여유와 노래로 쥬기는 장샘,하이고 인쟈 누가 빠지뿟노… 나보고 첨에는 뭐 저런 잉간이 있노 케따가 엄청 귀엽게 봐주시는 꽃뜰님(햐 맞나???..이너무 메모리 씨이…)영남의 황태자 이완식님,글고 동생처럼 날 보듬어 주시는 초님(나 귀엽져,,우헤헤헤) 이름이 틀리거나 빠지신분이 있으몬 저 밑에 댓글 다실 때 야그하소..내 다시 수정해서 올려 드리리다… 일순배 이순배 몇잔의 순배가 돌고는 아솨 가오리…시작함돠…조성만님께서 어렵게 시작하셔서..인쟈 팽데이에 불 붙었심다..구카님의 국적불명의 오프닝딴스와 함께…하이고 다들 그래도 한가닥씩은 하시데 앵간헤서는 영남지부에서는 노래 카드 못내밉니다…적어도 노래방에 전셋돈 다 부어 버린 것 같은 솜씨 아입니까…부뉘기는 무르 익어 갑니다..으아아악 그런데…노란 티샤츠의 아짐이 한분오시더뉘..11시까지만 하이소 치우고 가야 하돠.인쟈 기계 조메 돌리라 카이까눼……수숩이 안됩니다..다우리님이 다시 정리하여 아쉽지만 우리 숙소로 올라갑니다. 문제는 이 우구리가 자야 하는 212호였습니다…이미 비겁하게 나이트 까운으로 갈아 입었다고 일찍 주무시는 모모님…몇차례 특사를 파견해도 가물치 쾟구녕으로 전혀 헙조 안하신..210호(못나뉘도 찡겨 있었슴) 준비한 음식으로 212호에는 파튀가 벌어 졌습니다.오삼불고기 캬 맛쥬겨 줍디다…꼬장이 음서서 지렁으로 간 맞추었지만…지비 그날 수고많이 혔어..근뒤 언제 도망 가삐맀노???니 존거 항개내가 맞촤 준다거 해짜너…세상사는 야그 꽃야그로 밤이 지나갑니다..언제 만나도 즐거운 우리님들… 근뒤 그야그 여그서 다 써삐리몬 재미 항개도 음서진다,,,,하여간 이 글 읽어시는 나의 풴들께서 상상해가며 알아서 읽어시길.. 새벽 시시반 인쟈 한시진만 더 있으몬 날이 밝을 차례입니다…인쟈 내 코 고는는 일에 대하여 시비가 없을 쯔음 우리는 아쉬운 맴을 추스려 가며 결국 동침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아랫담 청상 절집 찾던날 너러바위 옆 산벚곷 탱탱 부풀고 지나간 발자욱 마다 애기똥풀꽃 핀다…..-----------한영순 님의 시 용선암 일부 옮김 아침입니다…벌떡 일어 났습니다..불길한 예감으로다가..근뒤 나혼자 짐승처럼 나둥그라져 있고 이미 다 아침 마실 간 모양으로다가 암도없심다..어릴적 실컷 자고 일나몬 엄마가 안보일때의 그 감정 그 분위기 입니다.. 아 또 내가 그 강력한 코골이와 이빨갈기로 사람들 잡아놨구나…누군가 설명 좀 해줘야 할낀데…..전 죄를 씻을 양으로다가  화장실에서 샤워를 했심다… 으거거거거거거…..찬물이었심다…저는 피부가 확 줄어드는 묘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이쒸 왜 그리 차거운거얌… 정황을 파악하러 내려가니  이미 몇분들은 여러가지 남은 음식과 선물들을 챙겨서 나누어 가지고 있었심다….류성엽님께서 뿅가는 뽕잎차를,한영순님께서는 시와 비평을,레죤님게서는 야한 시디를(ㅋㅋ) 내가왜 야사모에 죽자꼬 가는가…이런 선물 땜에 간다꼬 야그하몬 …메~~~~~~ 션한 동태국으로 아침을 때우거 캬라반을 시작합니다..류성엽님의 농장견학..전 솔찌키 근사한 온실과 잘 정돈된 각종 화분들로만 생각 했습니다만 놀랍게도 콘테이너 한동,천막 한동이 전부 였습니다..이제 준비하고 잔 비탈을 깎아맹그는 중이었습니다…올라가는 길목에는 산수국이 예쁘게 진를 쳤더만여.. 참 부럽섭디다…진짜 이 나라  이땅에  땅한평도 없는 내 신세가 으흐흐흑… 아마 직접 노력하신 남큼 이쁘게 산야가 가꾸어 질것이라 맏어 의심치 않습니다.나중에 다시 함 더 찾아 볼께염,,,, 점심 까지 맛나게 얻어 묵꼬..증말 고마 왔습니다..(이 왠쑤는 언제 다 갚노…) 아쉽지만 우린 헤여 져야 합니다.. 아흑~~ 우리 언제 다시 만나 꽃야그를 또 해볼꼬?? 야그는 여기서 마무리 됩니다 배가 고파서 더 이상은 못쓰게 심다… 태옥님이 퐝가자마자 안올리몬 깔찌 뜯아 뿐다 케사서뤼… 사진은 편집이 되는데로 올릴께욤… 나의 사랑 나의 님들이시여….안뇽히…

댓글목록

박기하님의 댓글

no_profile 박기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니? 조선생님이 주인공이 되었네요.?
그래도 약속은 약속이니까 뭘 선물로 드릴까요.
젊은 분들이 되었다면 꽃을 드리려 했는데 우째야 될지
난감 합니더.^^*
 

우구리님의 댓글

no_profile 우구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참..--+
 조회수가 500회가 넘어가기는 "삼천포로 빠지다" 이후로는 첨이눼욤...
나이런참,,,
조선생님 추카 드립니다....^^*

나무야님의 댓글

no_profile 나무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다음분이 행운을 차지하시겠네요.
야사모를 넘 사랑하시는 영남지부 회원님들
앞으로 좋은 일 많이 만들어요.
행복하고 시원한 날 되세요.

조성만님의 댓글

no_profile 조성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고만 쳐다 보셔..빨리 찍어야제..
100번은 누가????삐빠빠룰라는 울 세대에 부른 유행가 였지..몰긴해도
우굴님도 다는 모를꺼요.시스마이배비..

조태옥님의 댓글

no_profile 조태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근디말여용~
만약에 100번에 우구리오빠야가 되면은 이일을 우짠다요???
지는 그라마 잠 몬잡니더  ㅋㅋㅋㅋ

우굴오빠야~
54인치 엘시디 티뷔라 카는거 오빠가 내는건감????
빠~

우구리님의 댓글

no_profile 우구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오프모임에 사진 올린거이  울 두복님이 옮기다가 날려 버렸다 카데욤...
근데 넘 바빠서 올릴 시간이 음씸다...시간이 나면 다시 올릴께염...
솔님...
상품은 내가 알기로 54인치 엘시디 티뷔라 카데요...

조태옥님의 댓글

no_profile 조태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굴우굴우구리오빠야~사진좀많이 올리시소오~
울 횐분들 찍사하신분이 많이 없어셨나요??
우째~사진이 많이 안올라온다요~

도규(강영식)님의 댓글

no_profile 도규(강영식)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찌 이리 조용한가요? 이러다간 100번째 리플달기 어렵겠는데.....?
ㅎㅎㅎㅎ이럴때 나 혼자 ????표로 100번 채울꺼나. ㅋㅋㅋㅋㅋㅋㅋ

조태옥님의 댓글

no_profile 조태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이고마~그런천기누설을~
지부장님요~
으아리샘이랑솔언니랑은 상품에서 제외해주이소옝
닭살시러버안되겠심니더~

야책님의 댓글

no_profile 야책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젠 우굴님의 글을 단숨에 읽을 수 있습니다. 읽을수록 감칠맛 나는 글...댓글을 연결해보면 장면장면이 연결이 되고.. 피고지비님 남남북녀라고 했습니다.ㅎㅎ

으아리7님의 댓글

no_profile 으아리7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솔아솔아 바위솔아
그 극비사항을 발설하면 어떻하노?
절대 고가의 화분이 상품이라는 것은 말하면 안되는기라.
알것지................

우구리님의 댓글

no_profile 우구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느흐흐흐..피결추 추진위원장이라....
지비야  제반 제원사항를 인비사항으로 해줄테니 멜로 쏘든지,쩍쮜로 보네줘야 내가 설칠 것인뒤...
하마 참샘님 다리걸기가 시작 되었음으로...상당히 경쟁이 치열할것으로 예상되는바..
암만 캐사도 지눈이 앤경이라야 되거들랑...
절때 백마탄 왕자는 음똬...단지 오도록 꼬시는 일뿐이염...느흐흐

라벤다님의 댓글

no_profile 라벤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구리님, 언제나 이쁜이(못난이)님을 보게되나 했는데 드디어 확인했읍니다.
야!...  대단한 하모니...
따로 인사는 못드렸지만 혼자 흐뭇하게 바라보며 있었답니다.
항상 우굴님이 계셔서 야사모가 더 빛나는것 같읍니다.
멋쟁이세요...1  우리를 이렇게 행복하게 해주시니...

손경식님의 댓글

no_profile 손경식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구리님의 걸쭉한 입담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직접 요리하신 오삼불고기 맛도 일품이었고요, 많이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조태옥님의 댓글

no_profile 조태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피고지비는좋~겠다~
웬지 그밤에 우구리오빠야옆에탁~붙어서 음식하더만은
움하하하ㅏ
점수많이땃당~올해국시묵겠구만은~^^*

물과바람님~우찌 정모에대한걸 못보셨을까용^^
쪽지보냅니당~^^

우구리님의 댓글

no_profile 우구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디가튼기 일찍 토기기는 와 토끼노....내 좀처럼 중매 안서지만..그래도 신겅 쓰고 있는데..자주 참석혀야 내가 그 이쁜눈으로다가 낙점 해주제...느흐흐흐

문종호님의 댓글

no_profile 문종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도착하여 쏟아지는 잠을 참고 사진 몇장을 올리니 도저히...
그냥 자빠져 잤습니다.
이제야 퇴근 후 컴퓨터를 열어봅니다.

우구리님 모임후기 있었던 상황 그대로...
아침에 일라보니 우구리님이과 저 뿐이데요.
여리고 연약한 우구리님 계속 적인 꿈나라 여행을 방해하면 안될것 같아서
이불 정리하고 조용히 나왔지요. ^^*
모두 만나서 억수로 방가왔습니다. ^^*

꽃뜰님의 댓글

no_profile 꽃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구리님 늦게 도착하셔셔 먹을게 없을까봐 내심 걱정 얼매나 했다고요.
언제나 늦게라도 나타나시니 반갑고 이유없이 가끔 보는것만으로도 전 웃음이 절로~~즐거웠습니다.

조태옥님의 댓글

no_profile 조태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구리오빠야~~~~~~
지가 글속에 찐~하게 남겼는데,날라갔다아입이꺼~
고생했어요~
말로무얼하겠습니까만은...변치않은야사모사랑과,둘이알콩달콩사는모습  게다가 내한테는 큰오빠야인기라
지가 우구리오빠야는몰라도 못난이언니야얼매나챙기줄라칸다꼬^^

인자~고3덩어리 눈치잘보고,친척들한테는 일본서 들어왔다고하셍..ㅋㅋㅋㅋ

피고지비님의 댓글

no_profile 피고지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모임이라꺼 가바야 전신에 아지매 아자씨 판이거...........
쏠로는 외로버서 맘붙일때가 없거
우구리님은 맛나는 거봉 큰송이 들거 몬나니만 챙기리 주고
나는 알맹이 한개 안주더이다...............그래서 삐지서 왔뿠지렁....메렁

으아리7님의 댓글

no_profile 으아리7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우굴님은 늦어서 강의를 못들으셨군요.
류성엽회원님이 수목원을 조성하는 곳 참 좋더군요.
가평의 "아침고요수목원"을 능가하는 새로운 명소가 곧 생길 듯합니다.
야사모 여러 님들 기대하시기를....

탁재훈님의 댓글

no_profile 탁재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고마 수고묵었읍니다!.
가실때 무사히 가셨는가 봅니다.
여전히 사투리가 나오능거 봉께.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도규(강영식)님의 댓글

no_profile 도규(강영식)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뭐할라꼬 담까정 기다리남.....지금부터 야자타임이다. 우굴아? 근데 일케 불르고 보니 쪼매 겁나네. 그 연약한 주먹으로 내 어깨 토닥거림 어쩌나?
암튼 만나서 정말 반가운 여러 님들 고맙습니다. 멀리서 찾아간 도규를 하나같이 반겨 주시고 챙겨 주셔서.......
밤 아홉시반에 도착하니 웬수넘의 컴이 고장나서 이제야 열어본당께요.

얼레지님의 댓글

얼레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지부장님...
그랫지요...
허덕허덕 움직이느라 정신 없었네요...
의령서 원주 도착하니 밤 11시... ㅡ.ㅡ;;
아침에 일어나 원주 들러 이천 거쳐 집에 오니 저녁 7시더군요... ㅜ.ㅜ

박재현님의 댓글

no_profile 박재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엄마는 신이 났는데 아이는 얌전하게 박수 치고 있네요. ^<^*
 ㅂ니다로 끝나는 우굴님 후기는 마치 연변총각(강성범?)의 얘기를 듣는 듯 재미있네요. ^<^* 

나희님의 댓글

no_profile 나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 읽기도 전에 먼저 한바탕  ^.~
맛깔스런 퐝 사투리에 배꼽 빠지게 웃느라고  글에서 눈을 띨수가 없네요.
진 ~ 짜로 재미있는 우구리 .. 님
즐거운 정모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한 모습 유지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

얼레지님의 댓글

얼레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꼭 가고 싶었는데 목욜부터 일욜까지 대전⇒무주⇒의령⇒원주⇒이천을 거쳐 겨우 집에 당도했네요... ㅜ.ㅜ
박사님들하고 같이 출장을 다니는데 그분들 일정을 맞추다보니 휴일은 제것이 아니더군요... ㅜ.ㅡ
보구자픈 얼굴들 많았는디...
근디 우에 아랫사진은 구콰언냐랑 배고픈남자 은철이 인가???

나무야님의 댓글

no_profile 나무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두 분 명강의만 듣고 부득이하게 돌아왔는데......
짧은 강의였지만 귀담아 들어야 할 얘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두 분 강의 정말 좋았구요. 우구리님 덕분에 나머지 시간을 같이 보낸 듯 합니다.
담에 또 좋은 시간 마련해주세요.
으칠님의 강의도 정말 듣고 싶네요.

한버드님의 댓글

no_profile 한버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혼자가 아니라 여럿이서만이 가능한 일,
그래서 더욱 아름다운게 함께 살아가는 세상인가봅니다.
야사모와 함께할 수 있어 늘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우구리님의 댓글

no_profile 우구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으칠님 말씀이 맞습니다...지가 도착했을때에는 이미 두분의 명강의가 끝나뿌랬어 지가
기냥 지나친것 같습니다..나뻔 우구리...->_"
두분께 증말 죄송합니다...

통통배님의 댓글

no_profile 통통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토욜  공주에서의 긴한 모임에 있으면서도 맘은 이곳에 있었는데....
밤중에라도 내달아! 하는 맘이 컸었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쫓겨나지 않아야 겠다는 비장감에 차를 서울로 돌렸드랬습니다.
다들 보고싶었습니다.
즐거우셨지요?

으아리7님의 댓글

no_profile 으아리7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7월 9일 저녘에 있었던 류성엽회원님과 이재경회원님의 강연은 왜 빼먹었습니꺼.
각각 30분 정도 진행된 류성엽회원님의 살아가는 이야기와 이재경님의 국화이야기.
참 좋았습니다.
삶을 열심히 사신 연륜에서 나온 담담한 이야기는 어느 유명강사 못지않은 잔잔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저도 기회가 있으면 강연을 하겠습니다.
재미있는 환경상식이나 생태주의 같은 것들을...
비싼 돈 주고 배운 것 많이 쓸수록 남는 것이니까....
너무나 잘놀고 잘먹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학구적인 활동도 있었다 아입니꺼.

모네의정원님의 댓글

no_profile 모네의정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잠결에 홈통으로 쏟아지는 빗물 소리를 들으면서 비오는 양 을 가듬해 보았습니다
이어서 스쳐 지나가는 옥잠란(?) 의 애련한 모습 어제밤  폭우에 옥잠란 안녕 하겠지요

박기하님의 댓글

no_profile 박기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데 댓글에 성의가 부족한 건 어떻하는교.?
아솨도 그렇고 완식님의 숫자도 문제는 있습니더.ㅋㅋㅋ
여러분들이 정해 주시소.^^*

이완식님의 댓글

no_profile 이완식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굴님이 감투하나 쓰셧네요
피결추위위원장이라
늦게 도착하여 류성엽님과 이재경님의 강의는 듣지 못해 아쉽지만
오랫만에 반가운 님들 만나 즐거웠습니다.

도규(강영식)님의 댓글

no_profile 도규(강영식)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과바람님/참가자격은 야사모 회원이면 누구나 있읍니다. 자주 오셔서 댓글도 다시면서 활동을 하시다보면 저절로 정이 들어 참석하게 될겁니다. 꽃과 사람이 좋아져서.........

조성만님의 댓글

no_profile 조성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차샘.자운님.잘 도착 하셨군요.백두의 정기를 보내세요..뱅기가 쪼금 일찍 도착 하지.
자운님은 가는길이라 모두 기다렸슴다.
영남지부는 이렇게 잘 나갑니다..외톨 먼저 자리를 떠서 미안 합니다.
이재경님 멀리까지 ..잘 도착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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